장성군, 대설경보 격상…24일까지 15cm 더 내릴 듯
장비 196대, 인력 223명 제설현장 투입
| 2024. 01.23(화) 1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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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시 기준 평균 적설량은 14.8cm를 기록하고 있으며, 24일까지 15cm 가량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장성군은 가용 제설장비와 자원봉사 주민 트랙터 등 196대의 장비를 총동원해 도로, 고갯길 등지에서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223명의 제설인력을 투입했다.
군 공직자들도 22일 18시부터 비상근무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오전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을 찾은 김한종 장성군수는 읍면 상황을 보고받은 뒤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제설작업 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김 군수는 "많은 눈이 내려 시설하우스 등 농가 피해가 예상된다"며 "읍면에서는 현장시찰, 상황보고 등 폭설 피해 예방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9E%A5%EC%84%B1%EA%B5%B0%2C+%EB%8C%80%EC%84%A4%EA%B2%BD%EB%B3%B4+%EA%B2%A9%EC%83%81%E2%80%A624%EC%9D%BC%EA%B9%8C%EC%A7%80+15cm+%EB%8D%94+%EB%82%B4%EB%A6%B4+%EB%93%AF";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