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음주운전 근절' 노사공동 선언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노사 협력 의지 다져
| 2024. 01.24(수) 0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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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약식은 박성현 사장과 남철희 여수광양항만공사 노조위원장 그리고 직원 대표 10여명이 참석해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노사 협력 의지를 다졌다.
서약서에는 항만공사 임직원으로서 엄정한 준법정신과 윤리의식을 갖고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해칠 수 있는 음주운전을 근절하겠다는 것은 물론 건전한 음주문화를 선도하겠다는 다짐을 담고 있다.
남철희 노조위원장은 "음주운전 근절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오늘 서약식은 임직원들의 경각심을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박성현 사장 역시 "공직자는 보다 엄격한 윤리의식을 갖고 행동해야 한다"며 "이번 선언이 여수·광양항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97%AC%EC%88%98%EA%B4%91%EC%96%91%ED%95%AD%EB%A7%8C%EA%B3%B5%EC%82%AC%2C+%27%EC%9D%8C%EC%A3%BC%EC%9A%B4%EC%A0%84+%EA%B7%BC%EC%A0%88%27+%EB%85%B8%EC%82%AC%EA%B3%B5%EB%8F%99+%EC%84%A0%EC%96%B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