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한국타임즈 신년 단배식 겸 정책연찬회 개최
2012. 01.09(월) 16:30확대축소
임직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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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촉장 전달
건배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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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 한국타임즈[(주)청남]의 2012 신년 단배식 겸 정책연찬회가 7일과 8일 양일간에 걸쳐 전남 화순 소재 각 행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회사 김호성 대표이사(발행인)를 비롯 취재본부, 편집국, 경영전략본부 임직원들과 각 지역 주재 기자, 그리고 올해 새롭게 당사와 함께 발전을 도모하고 사회 발전에 기여코자 참석해준 고문, 자문위원, 운영위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김호성 발행인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대학교수들이 선정한 '파사현정(破邪顯正)'이란 사자성어를 언급하며, 총선과 대선 등 여러가지 변화의 시기에 제대로 된 언론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해야 할 시기"라고 말하며, "우리 회사 사시인 초지일관, 직필정론, 공정보도와 어떤 경우에도 불의와 타협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1부로 화순읍내 음식점에서 참석 임직원들과 고문, 자문위원, 운영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전달과 '만찬'에 이어, 2부로 장소를 옮겨 '뒷풀이', 3부로 다시 장소를 옮겨서 '전임직원들과 내외빈이 함께하는 정책토론회'가 날이 밝도록 이어 졌다.


한편, 우리 회사에서는 앞으로 각 광역본부별 정책연찬회를 이어갈 계획이며, 하반기에는 한국타임즈 전체(전국) 임직원 및 고문, 자문위원, 운영위원 등 지원조직 모두가 함께 참석하는 '한국타임즈 전임직원 전국연찬회'를 가질 계획이다.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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