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조위 상승에 따른 해수 침수 피해 예방 철저 대비 당부
10월28일 오후 1~5시 최고 조위 4.92m 이상 예보
방재시설 사전 점검·해안 저지대 예찰 강화…차량 주·정차 자제 당부
| 2026. 10.26(월) 11:00 |
|
목포시는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빗물펌프장과 배수갑문, 수문 등 주요 방재시설을 사전 점검하는 한편, 해안 저지대 예찰활동을 강화해 침수 피해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해안 저지대는 조위 상승으로 차량 침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해당 지역의 차량 주·정차를 자제하고, 조위가 높은 시간대에는 해안 저지대 출입을 피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조위가 높은 시간대에는 해안 저지대 침수 위험이 커지는 만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현장 예찰로 해수 침수 피해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박종일 기자 gsi2007@hanmail.net 한국타임즈 박종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B%AA%A9%ED%8F%AC%EC%8B%9C%2C+%EC%A1%B0%EC%9C%84+%EC%83%81%EC%8A%B9%EC%97%90+%EB%94%B0%EB%A5%B8+%ED%95%B4%EC%88%98+%EC%B9%A8%EC%88%98+%ED%94%BC%ED%95%B4+%EC%98%88%EB%B0%A9+%EC%B2%A0%EC%A0%80+%EB%8C%80%EB%B9%84+%EB%8B%B9%EB%B6%8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