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협동조합과 함께하는 산업관광 활성화
| 2013. 02.26(화) 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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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간 협동조합의 메카로 불렸었던 만큼 전통성과 역사를 가지고 있는 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의 회원단체들은 2012년 12월 1일 협동조합기본법 시행으로 탄력을 받고 있으며, 연간 5,000여 명의 협동조합 연수자들과 가족학습방문자들로 인해 산업관광을 연계할 수 있는 인적기반을 가지고 있었다.
공모사업의 선정을 계기로 협동조합을 산업관광화 할 수 있는 물적기반조성을 위해, 홍보사무실·전시실·교육장 등을 지하상가에 리모델링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협동조합 산업관광 해설사, 홍보책자 및 동영상, 관광연계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해 원주의 경제활성화 및 관광에도 새로운 융·복합형의 패러다임을 시도할 예정이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산업관광육성 공모사업에는 원주를 비롯해, 울산의 산업문화유산 조사 및 산업관광 특화상품 개발, 의왕시의 역사속 첨단 철도와 물류산업 관광, 제천시의 한방 아로마 힐링 및 한방 티테라피 체험사업, 익산시의 서동마 테마 빌리지 조성 및 운영 등 5개 사업이 선정됐다.
한국타임즈 송재완 기자 thdwo2498@hanmail.net 한국타임즈 송재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9B%90%EC%A3%BC+%ED%98%91%EB%8F%99%EC%A1%B0%ED%95%A9%EA%B3%BC+%ED%95%A8%EA%BB%98%ED%95%98%EB%8A%94+%EC%82%B0%EC%97%85%EA%B4%80%EA%B4%91+%ED%99%9C%EC%84%B1%ED%99%9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