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군민체력100사업 원주 거점체력센터 오픈
| 2013. 02.28(목) 0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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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100세 시대를 대비해 국민들의 체력을 과학적으로 관리해 체육활동을 증진하고 스포츠 복지 수준 향상을 위해'국민체력100'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국민체력100 사업'은 100세 시대를 대비해 과학적 시스템을 갖춘 공인 기관이 시민을 대상으로 연령대별 건강 체력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맞춤형 운동처방 및 상시 체력관리를 제공하는 대국민 체육복지 서비스 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확대 시행되는 사업이다.
원주 거점체력센터는 지난해 11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주최하는 '국민체력100 거점체력센터' 선정 공모를 통해 지자체의 책임성, 시설, 운영여건, 접근성, 경제성이라는 평가기준에 따라 현지실사, 평가위원회 최종심사를 거쳐 확정됐다.
국민체력100 사업은 올해는 만19세 이상 성인(당뇨, 고혈압, 심혈관 질환자 제외)을 대상으로 사업이 진행되며, 연도별로 장애인, 청소년 등으로 사업대상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에 참가하는 모든 국민들에게는 무료로 체력수준 측정 및 개인별 맞춤형 운동처방, 체력인증(금상, 은상, 동상, 참가상 인증서 제공), 온라인 기반의 운동 동영상 서비스가 제공되며, 집중체력관리를 원하시는 분은 운동처방사가 지도하는 8주 과정의 체력증진교실에 참여할 수 있다.
거점체력센터 이용은 매주 월~금요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참가접수는 전화(762-0110)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인증서와 기념 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꾸준한 운동이 건강에 이롭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으나 자신의 스포츠 적성과 건강상태, 잘못된 운동 정보에 의해 무리한 운동이 이루어진다면 오히려 건강을 해치게 된다"며, "'국민체력 100' 사업이 자신의 신체적성, 건강상태 등을 과학적으로 진단해 운동을 안내해 주는 최고의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간 장소에 제약이 있는 분들을 위해 휴일 운영과 출장 검진을 고려해 이용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국타임즈 송재완 기자 thdwo2498@hanmail.net 한국타임즈 송재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9B%90%EC%A3%BC%EC%8B%9C%2C+%EA%B5%B0%EB%AF%BC%EC%B2%B4%EB%A0%A5100%EC%82%AC%EC%97%85+%EC%9B%90%EC%A3%BC+%EA%B1%B0%EC%A0%90%EC%B2%B4%EB%A0%A5%EC%84%BC%ED%84%B0+%EC%98%A4%ED%94%8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