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학교담장 아름답게 디자인 벽화사업' 추진
| 2013. 03.13(수) 2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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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관내 학교를 방문해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노후상태가 심한 4개 학교의 담장에 군부대 장병들과 민간전문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벽화그리기 사업을 한다.
이 사업은 원주시에서 재료비를 지원하고 육군 제36보병사단에서는 미술을 전공한 군 장병들이 참여해 학생들의 정서에 맞는 다양한 그림으로 학교담장을 아름답게 디자인한다.
원주시는 지난 해 2월 원주시와 제1군수지원사령부, 육군 제36보병사단이 MOU를 체결하고 군부대 담장에 다양한 테마를 주제로 벽화그리기 사업을 전개해 어린이들은 물론 시민들이 즐겨찾는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시는 주요 도로변의 노후된 시설물과 군부대담장도 아름답게 디자인하해 고품격도시를 지향하는 디자인원주 프로젝트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송재완 기자 thdwo2498@hanmail.net 한국타임즈 송재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9B%90%EC%A3%BC%EC%8B%9C%2C+%27%ED%95%99%EA%B5%90%EB%8B%B4%EC%9E%A5+%EC%95%84%EB%A6%84%EB%8B%B5%EA%B2%8C+%EB%94%94%EC%9E%90%EC%9D%B8+%EB%B2%BD%ED%99%94%EC%82%AC%EC%97%85%27+%EC%B6%94%EC%A7%8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