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인천경제자유구역 벤치마킹 실시
| 2013. 03.27(수) 21:22 |
|
원주시는 기존의 혁신도시, 기업도시 개발뿐만 아니라 각종 대형사업으로 도시규모가 날로 커지면서 그 어느때 보다 체계적인 도시계획과 선진적인 도시기반 시스템 도입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번 일정은 3월 28일에는 송도글로벌대학, 생활폐기물자동집하시설 등을 견학하고, 29일은 인천경제자유구역의 대표 공원격인 센트럴공원과 조형물, 송도컨벤시아 등 도시경관조성 현장을 견학한다.
시는 이와같은 관점에서 경제, 환경, 건설, 상하수도, 도시개발 등 5개 분야 중심으로 동북아의 국제기업도시로 되고 있는 송도국제도시, 영종도, 청라지구 등 인천경제자유구역을 방문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방문도시들의 선진 도시기반 시스템과 차별화된 제도 및 여건을 벤치마킹하고 도입가능한 제도와 시스템은 앞으로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국타임즈 송재완 기자 thdwo2498@hanmail.net 한국타임즈 송재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9B%90%EC%A3%BC%EC%8B%9C%2C+%EC%9D%B8%EC%B2%9C%EA%B2%BD%EC%A0%9C%EC%9E%90%EC%9C%A0%EA%B5%AC%EC%97%AD+%EB%B2%A4%EC%B9%98%EB%A7%88%ED%82%B9+%EC%8B%A4%EC%8B%9C";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