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정전 60주년 기념 '6·25전쟁 사진전' 개최
| 2013. 05.31(금) 1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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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립 진부령미술관 제1·2전시관에서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간 진행되는 이번 사진전은 국가보훈처 및 군부대에서 제공된 자료 6·25전쟁 당시 촬영된 사진 150점을 전시한다. 또한, 군은 관내 초·중·고등학교의 현장체험학습과 연계해 사진전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전시회 개최 후 사진작품은 고성군 소유로 등록해 향후 을지연습, 6·25전쟁 기념관 등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고성군 관계자는 "올해가 정전 6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인만큼 동해안 최북단인 고성군에서 개최되는 6·25사진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것과, 인근에 위치한 통일전망대와 동족상잔의 비극을 교훈삼고 민족화합과 조국의 평화통일을 염원하기 위해 6.25전쟁을 체험할 수 있는 6.25전쟁체험전시관 등 안보교육 장을 방문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A%B3%A0%EC%84%B1%EA%B5%B0%2C+%EC%A0%95%EC%A0%84+60%EC%A3%BC%EB%85%84+%EA%B8%B0%EB%85%90+%276%C2%B725%EC%A0%84%EC%9F%81+%EC%82%AC%EC%A7%84%EC%A0%84%27+%EA%B0%9C%EC%B5%9C";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