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신 브랜드 '행복 고성' 업무표장 등록
2013. 06.03(월) 11:22확대축소
[한국타임즈 고성=최영호 기자] 고성군은 국가와 지역발전의 척도였던 새로운 척도인 GNH(국가행복지수) 추진을 위한 고성군의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표출시키는 신개념 '행복'의 의미를 담은 '행복 고성' 브랜드 업무표장이 특허청으로부터 등록·결정됐다.


군은 지난 2012년 5월 14일 행복고성 업무표장 자체검토 및 실과소장 회의시 3건을 확정하고 2012년 5월 17일 두레국제특허법률사무소에 업무표장 등록을 의뢰, 그 다음날인 18일 업무표장을 출원해, 2013년 4월 19일 특허청에 등록됐다.


브랜드 업무표장 등록은 행복고성, 행복한 시간이 있는 곳 고성, 우리가 꿈꾸는 행복 고성으로 총 3건이며, 고성명태축제 등 지역축제 및 공공디자인 개발 업무 등 각종 군정홍보 추진 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고성군은 신동북아시대 남북과 북방교류의 전진기지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으면서 천년의 신비 해양심층수의 고장이자 명실상부한 명태의 고장으로 예전의 그 명성을 되찾아가고 있다.


아울러 노인과 여성, 장애인, 아동 등 각 계층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복지정책을 실현해 3년 연속 복지정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복지정책의 연속성과 객관성을 인정받음으로써 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여가고 있다.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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