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강원 민속문화의 해' 사업추진 위한 업무협약
| 2013. 06.04(화) 2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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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문화의 해' 사업은 국립민속박물관이 민속문화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발굴해 문화 자원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광역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강원도는 지난해 국립민속박물관에 사업을 신청해서 2012년 7월 25일 '2014 강원 민속문화의 해' 사업이 확정됐다.
'2014 강원 민속문화의 해' 사업은 2013년 기초조사 등 준비기간을 거쳐 2014년에 본격적으로 사업이 시행되며, 강원의 민속조사, 민속공연, 민속문화 체험, 민속문화 상품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올해 강원도 추진사업은 민속문화 발굴조사, 지명조사, 강원도에서 태동한 나라에 대한 학술조사 등이며, 국립민속박물관 추진사업은 마을조사, 민속자원 주제별 조사,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사업 등이다. 내년에는 강원 민속문화의 해 선포식, 민속특별전, 강원전통민속문화축전, 민속문화 체험, 민속문화 상품개발, 한국민속학자대회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2014 강원 민속문화의 해 사업으로 강원의 민속문화를 체계적으로 조사·연구해 기록화하고, 이를 유·무형의 문화관광상품으로 개발해 앞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문화올림픽 실현을 위한 문화자원으로 보존·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272014+%EA%B0%95%EC%9B%90+%EB%AF%BC%EC%86%8D%EB%AC%B8%ED%99%94%EC%9D%98+%ED%95%B4%27+%EC%82%AC%EC%97%85%EC%B6%94%EC%A7%84+%EC%9C%84%ED%95%9C+%EC%97%85%EB%AC%B4%ED%98%91%EC%95%B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