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강원도 농촌지도자대회 개최
2013. 06.27(목) 11:04확대축소
[한국타임즈 원주=송재완 기자] 제20회 강원도 농촌지도자대회가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원주치악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사)한국농촌지도자 강원도연합회에서 주최하고, 원주시연합회에서 주관하며 '꿈이 있는 농업, 더불어 잘 사는 행복한 농촌'이라는 주제로 급변하는 농업환경의 변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준비됐다.


새로운 농자재 전시 및 강소농 성공사례 특강 등을 통해 새로운 농업을 체험 터득하고, 장기자랑 및 민속놀이 경연을 통해 소통 단합하는 시간을 갖는다.


대회에는 도내 농촌지도자 2천여 명의 회원이 참석하며, 27일 오전에는 새기술, 강소농, 친환경농자재, 농작업 보조장비 전시회와 생활원예 콘테스트가 열린다. 오후에는 어울림마당이 초청가수와 함께하며 농작업의 피로를 풀게된다.


28일은 한국전통에술단 '아울' 공연과 시상식이 진행되고, 시군별로 현지 벤치마킹을 하며 마무리하게 된다. 농촌지도자원주시연합회는 원주를 찾은 농촌지도자들이 새 희망으로 역동하는 원주에서 힐링하고 돌아가도록 최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이 대회를 통해 지역에 4억~5억 정도의 경제효과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한국타임즈 송재완 기자 thdwo2498@hanmail.net        한국타임즈 송재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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