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제19회 환동해권 거점도시 회의 참가
| 2013. 07.03(수) 1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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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대한민국 속초시, 동해시, 포항시,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를 포함 일본, 러시아, 중국 등 4개국 16개 도시가 참가할 계획으로 '환동해 지역의 관광과 화물노선을 향상시키기 위한 해양 및 항공교통의 개발'을 주제로 국제심포지움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가도시들은 환동해권 거점도시간의 공동 관심사항과 발전방안에 대한 합의점을 도출하고, 회원도시간 주제발표를 하며 속초시에서는 함재식 속초부시장이 참석해 주제 발표를 하게 된다.
함재식 속초부시장은 주제발표에서 회원도시간 연결되는 해륙 교통로의 안정과 활성화를 위한 회원도시별 관광·물류 종합지원센터 설치 제안과 환동해 거점도시간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를 위한 통관 인프라 개선에 대해 제의한다.
또한 속초시는 이번 회의 참가를 통해 속초~자루비노·훈춘 항로의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계기로 활용해 속초~자루비노·훈춘 항로의 조기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속초시에서 10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환동해도시간 물류교류 활성화방안'이라는 주제로 '제18회 환동해권거점도시회의'를 개최한바도 있다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86%8D%EC%B4%88%EC%8B%9C%2C+%EC%A0%9C19%ED%9A%8C+%ED%99%98%EB%8F%99%ED%95%B4%EA%B6%8C+%EA%B1%B0%EC%A0%90%EB%8F%84%EC%8B%9C+%ED%9A%8C%EC%9D%98+%EC%B0%B8%EA%B0%8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