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설악의 밤과 함께하는 작은 콘서트
8월1~3일 오후 7시30분부터 설악해맞이공원서
| 2013. 08.01(목) 1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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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한 여름 밤 피서지 문화관광 상품으로 개발해 지역 소득과 연계시키는 한편 지역문화 예술인의 의욕고취, 시민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전통문화관광상품 갯마당의 '북 치고 장구 치고' 공연이 펼쳐지고, 설악뮤즈 앙상블의 섹소폰 공연, 오카리나 동호회 연주회, 스노우 시티의 아카펠라 공연, 발리댄스 등 다양한 내용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특히 행사가 펼쳐지는 설악해맞이공원은 지난 4월에 도로 및 바닥분수정비, 조경시설 및 인공폭포 등을 설치해 새롭게 정비했으며 조경로 주변에 공원등과 수목등 설치로 아름다운 야간경관을 연출하고 있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 "전통문화와 대중문화가 어우러진 문화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행사인 만큼 많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좋은 추억이 될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86%8D%EC%B4%88%EC%8B%9C%2C+%EC%84%A4%EC%95%85%EC%9D%98+%EB%B0%A4%EA%B3%BC+%ED%95%A8%EA%BB%98%ED%95%98%EB%8A%94+%EC%9E%91%EC%9D%80+%EC%BD%98%EC%84%9C%ED%8A%B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