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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자연 속에서 찾아 낸 ‘내츄럴 아토’를 아시나요?

(주)더이롬, 식물 자연숙성 아토피 치료제 개발
2009. 11.11(수) 01:03확대축소


양준식 기자 / 각종 인스턴트 식품과 주거공간의 아파트화 등으로 아토피 피부 질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천연 식물에서 추출한 엑기스를 자연 숙성시켜 만든 치료제가 개발돼 화제다.


우리 생활 주변에서 자생하고 있는 식물들을 대상으로 10여 년 동안 연구를 통해 아토피를 비롯해 각종 피부질환 예방과 치료제를 개발한 (주)더이롬 대표 양재우씨가 그 주인공이다.


양 씨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던 아들이 분장을 위해 사용한 중국 화장품으로 인해 수은에 중독되고, 외손녀가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생하는 것을 겪으면서 그때부터 자연치료제 연구개발에 나서 아들과 손녀의 피부질환을 완치했다.


이후 입소문이 나면서 찾는 사람이 늘어나자 2006년 7월 ‘피부염 치료용 생약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를 획득하고, 담양군 대덕면 갈전리에 (주)더이롬(☏061-383-4243)이라는 회사를 설립, 본격 생산에 들어갔다.


쑥과 느릅나무, 어성초, 차나무, 구절초, 솔잎, 자귀나무, 무화과, 아주까리, 달맞이꽃, 다시마 등 우리주변에서 자생하는 식물의 추출액을 자연 숙성과정을 통해 만든 건강보조 식품 ‘내츄럴 아토-힐링’과 화장품처럼 바르는 ‘내츄럴 아토-카로틴’ 그리고 미용 비누인 ‘내츄럴 아토-포밍’ 등 세 가지다.


양 씨는 “우리 땅에서 나는 우리 식물로 만든 제품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전혀 없고, 아토피 피부염을 비롯 화장독 제거, 위장병, 잇몸질환, 후천성 비염 치료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을 사용한 윤미현(35,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씨는 “아이가 태어 난지 100일부터 심한 아토피로 인해 가족 모두 고생이 심했는데, 아는 분의 소개로 내츄럴 아토 제품을 사용하고부터는 부작용 없이 말끔히 나아 정상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양준식 기자 junesic10@hanmail.net        한국타임즈 양준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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