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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임즈 영상뉴스] 허새롬의 '대담으로 만나는 인물'(1)

…여수 뿌리패예술단 조영수 단장을 만나다.
2016. 12.20(화) 10:20확대축소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영상뉴스] 안녕하세요? '대담으로 만나는 인물'을 진행하는 허새롬입니다.
허새롬의 '대담으로 만나는 인물'은 지역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계층의 이웃과 대담을 통한, 진솔한 만남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영상에 담아보고자 합니다.

오늘 '대담으로 만나는 인물'은 여수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연단체인 여수 뿌리패예술단 조영수 단장과 함께 합니다.

Q : 안녕하세요 대표님!
뿌리패 예술단이라는 이름이 무척 친숙하게 느껴지는데요.
뿌리패 예술단이라는 이름에 담겨진 사연과 뿌리패 예술단의 태동에서 지금까지의 성장과정을 말씀해 주시죠.
A : 뿌리패예술단장 조영수

Q : 활동하는 단원들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뿌리패예술단 단원들의 구성 현황과 예술단이 추구하는 공연 영역이 궁금합니다.
A : 뿌리패예술단장 조영수

Q : 뿌리패예술단은 대중적인 공연 위주의 레퍼토리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의 공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공연은 언제였고 그날의 감동을 듣고 싶습니다.
A : 뿌리패예술단장 조영수

Q : 조영수 단장님을 비롯해 뿌리패 예술단원들이 꿈꾸고 있는 미래가 있을 것 같은데 단원들이 소망하는 2017년의 희망을 듣고 싶습니다.
A : 뿌리패예술단장 조영수

Q : 지방의 소도시에서서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예술단 운영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예술단 운영과정에서 만나는 어려움이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A : 뿌리패예술단장 조영수

Q : 지역 주민들과 시청자 여러분께 예술단장으로서 각오의 말씀과 예술단 공연에 초대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A : 뿌리패예술단장 조영수

오늘 '대담으로 만나는 인물'은 여수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연단체인 뿌리패예술단 조영수 단장과 함께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애환과 그들의 희망을 대담으로 들어보는 시간으로 마련했습니다.

기쁨으로 무대에 서는 사람들과 무대의 공연을 통해 감동을 얻는 관객들, 모두가 행복한~ 그런 행복한 예술이 만들어지고 소비되는 날을 기다려 봅니다.

지금까지 '대담으로 만나는 인물' 허새롬이었습니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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