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우정청, 5일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돌입
10.30.~11.3. 재난대응 역량 강화 위한 체험위주 훈련 실시
| 2017. 10.25(수) 1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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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광주·전남 총괄우체국, 우편집중국 등 28개 기관이 참여해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민방공 대피훈련, 화재·풍수해·지진 등 재난유형별 체험위주의 종합대응훈련으로 실시된다.
특히 최근 다중집합시설에서 화재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평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우체국수련원(여수, 구례, 완도)을 훈련대상에 포함시키고 관할 소방서와 합동으로 화재진압훈련을 병행하기로 했다.
김성칠 청장은 "안전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고 한 치의 소홀함도 있어서는 안되며, 평소에 행동요령을 숙지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는 유사시에 대처하는 것이 천양지차다"라며 "실전과 같은 반복훈련을 통해 재난대응역량을 강화하고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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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A0%84%EB%82%A8%EC%A7%80%EB%B0%A9%EC%9A%B0%EC%A0%95%EC%B2%AD%2C+5%EC%9D%BC%EA%B0%84+%27%EC%9E%AC%EB%82%9C%EB%8C%80%EC%9D%91+%EC%95%88%EC%A0%84%ED%95%9C%EA%B5%AD%ED%9B%88%EB%A0%A8%27+%EB%8F%8C%EC%9E%85"; ?>


Update 10.8(목) 2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