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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은행나무숲길…황금빛 터널서 느끼는 늦가을 낭만

2019. 11.16(토) 12:54확대축소
[가을이 내려앉은 담양 은행나무숲길. 사진:담양군 제공]
[가을이 내려앉은 담양 은행나무숲길. 사진:담양군 제공]
[한국타임즈 담양=장석호 기자] 어느새 겨울의 문턱에 다가서고 있는 늦가을, 전남 담양군 수북면 병풍산 등산로 초입에 위치한 국제청소년교육재단으로 올라가는 길목에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들이 등산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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