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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창평 쌀엿 만들기 한창
2020. 01.22(수) 20:37확대축소
[엿 장인들 설을 맞아 엿가락 늘이느라 분주. 사진=담양군 제공]
[창평 전통 쌀엿. 사진=담양군 제공]
[한국타임즈 담양=장석호 기자] 슬로시티 전남 담양군 창평면의 엿 장인들이 설을 맞아 엿가락을 늘이느라 분주하다.

우리 엿 고유의 맛과 장인의 정성이 담겨있는 창평 쌀엿은 대량생산이 아닌 가마솥과 장작불을 이용해 전통방식 그대로 만들어져 먹을 때 바삭바삭해 입안에 붙지 않고 먹고 나서도 찌꺼기가 남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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