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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백양사 고불매 꽃망울 맺혀
2020. 02.13(목) 14:52확대축소
[봄비 머금은 장성 백양사 고불매. 사진=장성군 제공]
[봄비 머금은 장성 백양사 고불매. 사진=장성군 제공]
[봄비 머금은 장성 백양사 고불매. 사진=장성군 제공]
[한국타임즈 장성=장석호 기자] 전남 장성군 백암산 아래, 봄비를 머금은 백양사 고불매(古佛梅)가 완연해질 봄을 기다리고 있다. 천연기념물(제486호)인 고불매는 매년 3월 말이면 분홍 매화꽃을 피운다. 올해에는 기온이 포근해 다소 일찍 꽃망울이 맺혔다.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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