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6.1(월) 14:18 전체기사   국제/해외토픽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광양항 컨테이너 셔틀차량 멈춰서 물류대란 우려

안전운임제에 따른 셔틀료 협상 결렬 총파업 예고
2020. 03.24(화) 16:20확대축소
[안전운임제 결렬에 컨테이너 차량들이 광양항 터미널 입구에서부터 멈춰섰다.]
[한국타임즈 광양=권차열 기자] 화물연대전남지부 컨테이너지회가 24일 총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컨테이너 차량들이 광양항 터미널 입구에서부터 멈춰섰다.

지난 23일 광양항배후입주자대표협의회는 터미널에서 항만배후단지로 운송하는 운임을 12.5% 인상 기준점의 조정안을 가지고 컨테이너지회와 협상에 나섰으나, 지회측은 '인상폭이 낮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총파업에 들어갔다.

이에 광양항 배후부지에 위치한 물류창고는 24일부터 광양항으로 부터 컨테이너가 운송되지 않아 적출작업 및 납품 지연으로 물류가 마비된 상태이다.

이에 협의회는 상호 원만한 협의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재협상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부산항과 인천항은 안전운임제에 대한 파업움직임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사회 주요기사
국민권익위, 입찰담합·불법 하도급 등 불공정 거래행…LX 광주중부지사 사옥 신축공사, 민원 무시 '공사 강행…
목포시·순천시, KBS·방통위에 지역방송국 기능 이전…광양시의원, 포스코에 지역사회 갈등 해결 촉구
마스크 미착용 승객 대중교통 승차 거부 가능공직사회 비대면·비접촉 근무 활성화…재택근무·시차…
주민번호 뒷자리 지역표시번호 10월부터 폐지완도군 LPG배관망사업자 선정 과정…사전모의 '의혹' …
전남도교육청 시행 광양 특수학교 건립 공사업체 관계…담양군 '메타세쿼이아랜드 입장료 징수 정당' 대법원 …
최신 포토뉴스

국민권익위…

LX 광주중부…

정세균 총리…

전남 코로나…

광양시의원…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사장 : 이승규메일:hktimes@hanmail.net

주식회사 청남 : (서울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충정로 3가 충정리시온). (광주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7층 713호)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서울) 02-365-0516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