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9.29(화) 23:00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광양시, 특별 이벤트 '랜선탈출 남도바닷길 여행' 참여

느랭이골 자연휴양림, 와인동굴 등 6권역 11개 인기 관광자원 무료 이용
2020. 07.30(목) 21:44확대축소
[한국타임즈 광양=권차열 기자] 코로나 시대 안전하고 건강한 청정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전남 광양시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6권역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특별 이벤트 '랜선탈출 남도바닷길 여행'에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지역에서 안전한 여행을 약속해 주세요'와 연계 추진하는 이번 특별 이벤트는 광양, 여수, 순천, 보성 등 '대한민국테마여행 10선' 6권역 11개 인기 관광자원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 '남도바닷길'에서 '혜택이 가득 담긴 이용권'을 다운 받은 후 희망 관광지에서 티켓으로 교환해 사용하면 된다.

8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1만4천 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별도 안내 없이 종료된다.

입장객 수를 제한하는 관광지도 있으므로 방문 전 교환처를 통해 입장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특별 이벤트 관광지는 광양의 느랭이골 자연휴양림과 와인동굴, 여수의 해양레일바이크와 해상시티투어, 순천 관광지 통합입장권, 보성의 대한다원, 보성다비치콘도(입욕) 등이다.

1인 1시설 1회 이용할 수 있으며, 1회 초과 이용 시 사용료 전액과 배상료가 청구되며, 자세한 안내는 트래블아이(http://www.traveli.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별 이벤트 종료 후에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20만 원 상당의 남도패스와 남도바닷길 에코백을 증정한다.

김미영 관광마케팅팀장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를 맞아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6권역이 공동으로 마련한 특별 이벤트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광양을 비롯한 청정 남도바닷길의 멋과 맛을 즐기면서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재충전하면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6권역은 광양, 순천, 여수시와 보성군이 속한 남도바닷길 권역으로 연간 3천500만 명이 방문하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문화/관광 주요기사
목포시 관광도시로 변모…맛있는 먹거리, 다양한 볼거…전남농업박물관, 추석 앞두고 재개관
화순군, 문화예술시설 재개 "예술 작품 감상하고 코로…목포시, 맛·낭만이 가득한 삼학도에서 힐링
광주시, 추석맞이 문화예술 집콕 콘텐츠 제공전남도, 추석명절 '랜선 고향여행' 특별한 관광홍보 눈…
영암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4종 선정 담양군, 추석 당일 주요관광지 운영 중단
광주역사민속박물관, 광주 상수도 100주년 특별전 '도…추석명절 목포 관광지 모바일 엽서로 안부 전해요
최신 포토뉴스

광주 남구 …

현대아이에…

신안군, 임…

추석 명절 …

LX 광주중부…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사장 : 이승규메일:hktimes@hanmail.net

주식회사 청남 : (서울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충정로 3가 충정리시온). (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7층 713호)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서울) 02-365-0516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