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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추석 앞두고 '한과' 제조 분주
2020. 09.21(월) 11:50확대축소
[추석 앞두고 한과 제조 분주. 사진=담양군 제공]
[한국타임즈 담양=장석호 기자] 추석을 앞두고 한과로 유명한 전남 담양군 창평면의 전통 한과 공장에서 직원들이 차례상에 오를 한과를 만들고 있다.

창평 한과는 수백년 내려온 옛 전통기법을 그대로 이어받아 만들기 때문에 뛰어난 맛을 자랑하며, 조선시대 이곳으로 낙향한 양녕대군을 수행한 궁녀들이 처음 만들기 시작했다는 유래가 내려오고 있다.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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