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5.26(목) 13:54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경남도, 쓰레기·폐기물 줄이기 위한 사회적경제 참여 방안 워크숍 열어

쓰레기 문제를 사회적경제기업을 통해 해결하고 취약계층 고용 증대 논의
2021. 07.25(일) 14:25확대축소
[쓰레기,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사회적경제 참여 방안 워크숍. 사진=경남도 제공]
[한국타임즈 윤경숙 기자] 경상남도는 지난 23일 마산ymca 청년관에서 경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센터장 정원각)와 경남기후환경네트워크(상임대표 이찬원)가 공동주관하는 '쓰레기,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사회적경제 참여 방안 워크숍(공동 연수)'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공동 연수)은 코로나19로 인한 배달산업 급증으로 대량 배출된 1회용 쓰레기 등 지구촌 곳곳이 인간이 배출한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광역자치단체·기초자치단체·시민단체 등 민관이 쓰레기 문제 해소에 참여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은 이윤기 마산ymca 총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이인석 경상남도 수산자원과장, 하선영 (사)경남환경교육문화센터 대표, 지종근 경남녹색구매지원센터장, 정주영 예비사회적기업 (주)한사랑식판클린 대표, 이차경 (사)소비자기후행동 공동대표가 토론자로 참여했다.

워크숍(공동 연수)은 (사)자원순환사회로가는길 김정지현 상임이사의 '쓰레기, 폐기물 감소를 통한 기후위기 극복과 그린뉴딜' 발표와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김정지현 이사는 주제발표를 통해, 그린뉴딜의 개념과 목표 명확화, 그린뉴딜 추진을 위한 제도개선과 재원, 그린뉴딜 추진체계 마련을 골자로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의 그린뉴딜 방향을 제시했다.

경상남도 사회적경제추진단 관계자는 "쓰레기 문제는 기후위기, 환경오염과 직결되어 있어 도민들이 직접적으로 체감하는 부분이 크므로 사회적경제기업과 공공이 함께 사회적경제방식으로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한다면 더욱 큰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면서, "사회적경제기업이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취약계층 고용이 증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타임즈 윤경숙 기자 baram3744@naver.com        한국타임즈 윤경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부산/경남 주요기사
경남도, 가정간편식 제조·판매업체 특별단속…불법행…경남도, 거제 '숭어들망어업'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
경남 불공정거래피해상담센터, 가맹사업 영업위약금 분…김해시, 상반기 특교세 18억 확보…3개 현안사업 추진…
김해시,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참여경남도, 지역축제 5월부터 본격 시동
경남도, 2023년 스마트특성화 4개 사업 선정김해가야테마파크, 'Meditation 아프락삭스와 이화세계…
경남도, 창원 용지문화공원서 어린이날 맞이 아동학대…김해시, 문화콘텐츠산업·인재 육성 협약 체결
최신 포토뉴스

조대학부모…

수두·유행…

광양만권경…

6월 여행가…

광주 시민단…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메일:hktimes@hanmail.net

주식회사 청남 : (서울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충정로 3가 충정리시온). (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7층 713호)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서울) 02-365-0516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