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서 '레슬링 국가대표 1차 선발전' 개최
| 2022. 02.03(목) 14:19 |
|
(사)대한레슬링협회가 주최하고 전남 함평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 우리나라 레슬링을 이끌어갈 최고의 유망주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체급별 참가선수 규모에 따라 국제 토너먼트·노르딕(모든 선수들과 한 번씩 겨룸) 방식으로 나눠 진행된다.
개최지인 함평군에서는 양시온(남·그레고로만 77kg) 김종민(남·그레고로만 67kg), 나명길(남·그레고로만 72kg), 김가빈(남·그레고로만 63kg) 등 4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 2년여 간 지속된 코로나19 상황에서 오랜만에 열리는 전국 규모의 체육대회인 만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대회 기간 전국 각지에서 선수·임원 등 600여 명이 우리 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 된다"며 "코로나19 방역은 물론 시설 이용 등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양수녕 기자 ysn6313@naver.com 한국타임즈 양수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D%95%A8%ED%8F%89%EC%84%9C+%27%EB%A0%88%EC%8A%AC%EB%A7%81+%EA%B5%AD%EA%B0%80%EB%8C%80%ED%91%9C+1%EC%B0%A8+%EC%84%A0%EB%B0%9C%EC%A0%84%27+%EA%B0%9C%EC%B5%9C"; ?>


Update 10.13(화) 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