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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지리산정원에 핀 '설강화'
2022. 02.21(월) 11:10확대축소
[눈 속에 피어난 설강화. 사진=구례군 제공]
[눈 속에 피어난 설강화. 사진=구례군 제공]
[한국타임즈 구례=김종연 기자] 희망과 인내의 꽃말처럼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활짝 핀 '설강화'가 전남 구례군 지리산정원에 피어나 눈길을 끌고 있다. 봄의 선구자로 부르는 은백색의 꽃인 '설강화'는 전 세계적으로도 제일 먼저 피는 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타임즈 김종연 기자 kure1999@naver.com        한국타임즈 김종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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