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6.30(목) 23:04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순천 신대 한숙경 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본격 선거운동 돌입

"전남 일등 도의원이 되겠다"…후원회장에 이낙연 전 총리 맡아
육아·보육과 청년 소상공인 지원·정책에 힘 쏟을 것
2022. 05.16(월) 08:10확대축소
[순천 신대 한숙경 도의원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 후 지인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숙경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한국타임즈 순천=권차열 기자] 순천 제7선거구(신대지구)에 출마하는 한숙경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5일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오하근 순천시장 후보와 도·시의원 후보가 대거 참석했다. 또한 김승남 전남도당위원장과 민주당 설훈·이원욱·윤재갑·이개호·박광온·장경태·오영환 의원이 영상·축사를 보내오는 등 지지자 500여명이 참석해 문전성시를 이뤘다.

먼저 김승남 전남도당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한 동지를 이번에 여러분이 당선시켜주시면 명실상부한 최초 전남 여성청년 도의원이 된다"며 "유아복지와 전남형 특성화교육 등에 많은 아이디어와 열정을 갖고 있는 정치적 자산이라며 이제 신대지구 주민들이 한숙경 후보를 꼭 당선시켜주실 것"이라고 호소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 후보는 "제가 확실히 보증하는 순천의 참 일꾼입니다. 지난 24년간 소상공인으로서 언제나 올바르고 당당하게 일해 온 한숙경 후보"라면서 "꼭 당선돼서 전남 발전에 새로운 시대 중심을 이뤄내시고 새로운 힘찬 출발을 기대한다"고 응원의 영상을 보냈다.

이개호·설훈·장경태·이원욱·박광온·윤재갑 의원은 영상 축사를 보내와 "한 후보는 저와 정치적 꿈을 같이해 온 뜨거운 동지"라면서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 당선을 위해 순천은 물론이고 전국을 방방곡곡 누비면서 땀과 눈물을 흘렸다. 서민의 애환을 나눌 수 있는 한 후보가 순천 시민의 관심과 성원으로 활짝 필 수 있게 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한숙경 후보는 "지난 24년 동안 소상공인으로써 사업과 봉사를 해오면서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정책의 한계를 느꼈다"며 "주민에게 맞는 정책을 제안하고 실현시키고 싶은 마음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지지를 해주시면 전남도의회 일등 도의원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젊은 신대지구에 걸맞게 워킹맘으로서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늘 가까이 듣고 청년의 일자리 육아와 보육 등 청년 소상공인 지원과 관련된 정책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순천 신대지구로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한숙경 전남도의원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았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정치 주요기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라남도 시장ㆍ군수 개표 현…더불어민주당 광양시의회 당선자 일동, 제9대 의장 서…
광양시의회, 제8대 마지막 임시회 하루 일정으로 열어문인 광주 북구청장 당선인, "행복도시 건설로 보답하…
윤병태 나주시장 당선인, "시민을 위한 행정으로 새로…노관규 순천시장 당선인, "위대한 순천시민들의 승리"
공영민 고흥군수 당선인, "고흥 발전 위해 모든 역량 …정인화 광양시장 당선인, "시민에 보답하는 길은 광양…
박홍률 목포시장 당선인, "시민과 소통하고 목포발전 …우승희 영암군수 당선인, "혁신으로 도약하는 영암 열…
최신 포토뉴스

광주 중앙공…

누리호 검증…

"대학 총장…

구례군의회…

[이슈기업 …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메일:hktimes@hanmail.net

주식회사 청남 : (서울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충정로 3가 충정리시온). (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7층 713호)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서울) 02-365-0516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