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6.2(금) 23:27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경남도-비트교육센터, 정보통신기술·소프트웨어 전문인력 양성

채용 즉시 현장 투입 가능한 인재 양성
2022. 06.29(수) 13:05확대축소
[스마트공장 IT 전문인력 양성과정 개강식. 사진=경남도 제공]
[한국타임즈 윤경숙 기자] 경상남도는 지난 27일 경남테크노파크 본부에서 '스마트 정보통신기술 전문인력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경상남도는 "도내 정보통신기술·소프트웨어 전문인력이 부족하다"라는 지역 내 정보통신기술·소프트웨어 기업 요구에 따라 기업의 인력난과 일자리 불균형 해결을 위해 도내 스마트공장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과정은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스마트공장 정보통신기술 전문인력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정보통신기술 강국의 핵심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하는 우리나라 대표 소프트웨어 교육기관인 비트교육센터가 참여해 6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초급과정 2주, 중급이론과정 11주, 중급실습과정 11주로 진행된다.

초급과정은 비전공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으며, 6월27일부터 7월8일까지 교육을 진행한다.

이후 초급과정 수료자와 추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7월11일부터 5개월간 자바(JAVA), 파이썬(Python) 등을 활용하는 중급 이론과정과 프로젝트 과제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채용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한 도내 스마트 정보통신기술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한다.

중급과정 교육생 모집 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경남테크노파크 누리집(www.gntp.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멘토링 등을 통해 도내 정보통신기술·소프트웨어 기업과 취업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경남도는 스마트공장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각종 정책을 펼친 결과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스마트공장 전문인력 4,814명(신규인력 1,865, 재직자 2,758)을 양성했으며, 올해는 이번 사업을 포함해 스마트공장 전문인력 1,340명(신규인력 480, 재직자 860명) 양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류해석 경남도 산업혁신과장은 "우리나라 대표 정보통신기술 교육기관인 비트교육센터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경남과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경상남도의 특색있는 정보통신기술 -제조분야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윤경숙 기자 baram3744@naver.com        한국타임즈 윤경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부산/경남 주요기사
김해시, 10개 공공기관과 청렴 클러스터 구축 협약김해시, 관내 18개 기관·단체와 방문의료사업 협약
경남도, 수산물 수출 4월까지 누적 역대 최대 8,698만…경남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에 나…
경남도, 로봇랜드 테마파크 볼거리 풍성경남도·교육청·진주시·LH·TP, 항공우주산업 인재양…
경남도, 간호법 제정 비상사태 대응 준비'제8회 김해 꽃 축제' 개최
김해시, 제14회 김해식품박람회 개최김해생활포럼, 한림면서 사랑의 집수리 봉사
최신 포토뉴스

광양시민사…

'누리호' 3…

우회전 일시…

서동용 의원…

[기획/특집…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메일:hktimes@hanmail.net

주식회사 청남 : (수도권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충정로 3가 충정리시온). (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7층 713호)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서울) 02-365-0516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