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3(금) 11:25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영암 월출산 국화축제' 3년만에 열린다

힐링 영암! 국향에 취하고 달빛에 물들다
10월29일~11월13일, 월출산 기찬랜드 일원
2022. 10.19(수) 20:40확대축소
[2022 월출산 국화축제 포스터]
[한국타임즈 영암=강유완 기자] 2022년 영암 월출산 국화축제가 오는 10월29일부터 11월13일까지 16일간 월출산 기찬랜드 일원에서 개최된다.

'힐링영암! 국향에 취하고 달빛에 물들다'라는 주제로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코로나 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암 월출산 국화축제'는 다양한 국화조형물 전시와 테마 포토존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으로 매년 가을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지역명품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전시·공연·체험·홍보·판매 행사 준비로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기찬랜드 입구부터 시작해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축제장 중앙광장에 구름다리 조형물이 관광객을 맞이하고 공연장과 산책로 주변으로 국화 24만여 점이 배치되어 행사장 전체에 오색국화향이 가득할 예정이다.

2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김창조 야외공연장에서 국향 감성 버스킹, 청소년 어울림 마당, 영암 가요무대가 펼쳐지고 '달빛'을 주제로 한 월출산 달빛캠프, 국화꽃길 달빛야행 등 야간행사 진행으로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화려한 조명 속 아름다운 국화를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백제의상과 할로윈 의상을 입고 축제장을 탐방하는 국화동산 의상 체험, 국화차 시음회, 국화 플라워아트 체험 등 20여종의 다채로운 체험 행사와 스탬프 투어 미션을 수행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기념품을 증정하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군을 대표하는 마스코트 기찬이, 기순이와 함께하는 사진 촬영과 함께 행사장 곳곳에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친구, 연인, 가족들과 올 가을을 추억할 인생사진을 남기기에 제격이다.

기찬랜드 외에도 영암읍 일원 삼성슈퍼 앞, 구 농산물품질관리원과 영암읍성 공영주차타워에도 국화를 전시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어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영암 월출산 국화축제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국화향기로 물든 가을 정취를 마음껏 느끼며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실 수 있다"며, "코로나 19로 인해 3년만에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장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강유완 기자 nakang3153@naver.com        한국타임즈 강유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문화/관광 주요기사
전남도립미술관·광양예술창고, 전남 2월 추천관광지 …월곡고려인문화관, 고려인의 이주문화사 '고려인인문학…
광주국악상설공연 올해 18일 첫 공연겨울 입맛 돋우는 별미따라 남도여행
[신간안내] "그림과 풍수를 모르고 부자를 꿈꾸지 말라…광양시, '2023 주목해야 할 인기 여행지 탑 10' 선정
함평군립미술관 소장품 기획전 '전남미술의 재발견'월곡고려인문화관, '박물관이 살아 있다' 공연형 전시
구례 화양마을 작은 미술관 '갤러리 척' 10번째 전시회…겨울여행 볼거리·먹거리 많은 전남 12월 추천관광지
최신 포토뉴스

광주시교육…

[특집] 광주…

2인 간담회…

광주 FC, 선…

광주광역시…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메일:hktimes@hanmail.net

주식회사 청남 : (서울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충정로 3가 충정리시온). (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7층 713호)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서울) 02-365-0516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