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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대, 미국 올린공대와 공동 협력방안 모색

학생 및 연구 교류에 관해 협의
2023. 12.07(목) 11:29확대축소
[한국에너지공대는 미국 올린 공대를 방문해 학생 및 연구 교류에 관해 협의했다. 왼쪽 세번째 올린 공대 Al Sacco 부총장, 네번째 한국에너지공대 박진호 연구부총장. 사진=켄텍 제공]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이하 KENTECH)는 지난 5일 미국 보스턴 인근 소재 올린 공대(Olin College of Engineering)를 방문, 상호 관심사 및 공동 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밝혔다.

켄텍에 따르면 한국에너지공대에서는 박진호 연구부총장, 피터 장 국제화지원실장, 윤재호 교수가, 올린 공대 측에서는 Al Sacco 부총장, Jason Woodard 국제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어, 한국에너지공대는 올린 공대 교수진과 학생들을 만나 올린 공대가 추구하는 실질적인 모습들을 살펴보고, 또한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분야들에 대해 협의했다.
[한국에너지공대 교수진이 미국 올린 공대를 방문,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켄텍 제공]
올린 공대는 한 학년에 100명 미만이 입학하는 미국의 소규모 대학으로 프로젝트기반 학습(Project-Based Learning)을 지향하는 성공적인 대학으로 명성을 쌓았고, 졸업생 중 40%가 벤처기업을 창업하는 등 혁신적인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대(켄텍)는 미국의 올린 공대와 칼텍(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을 모델로 하여 설립, 한 학년에 100여명을 입학시키고 있다.

에너지공대 학생들은 에너지 연구자, 창업자, 또는 에너지 정책입안자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 운영하고 있는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에 따라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윤의준 총장은 "세계 유일한 에너지 연구 및 교육 기관으로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서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이다."며 "이를 위해 글로벌 혁신적인 대학들과 교류하며 벤치마킹하고 있고, 적극적인 학생 교류, 연구 교류 활동을 통해 글로벌 추세에 맞추어 함께 나아가려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에너지 기술 및 연구를 공유하는 파트너로서 미래 에너지 위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hktimes@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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