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수목원 '복수초'
상왕산 중턱에 지난해보다 1주일 빨리 개화
| 2024. 01.17(수) 0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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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꽃망울을 드러내며 봄이 멀지 않았음을 알리고 있다. 지난해(1월19일)보다 1주일 빠른 개화다.
복수초는 '복과 장수를 주는 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눈속에서 꽃이 핀다'고 해서 설연화, '봄이 오기 전 눈과 얼음 속에 핀다'고 해서 '얼음새꽃'으로 불리기도 한다.
한국타임즈 김수경 기자 hktimes1@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수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99%84%EB%8F%84%EC%88%98%EB%AA%A9%EC%9B%90+%27%EB%B3%B5%EC%88%98%EC%B4%88%27+"; ?>


Update 10.13(화) 0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