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서 열린 전국 육상대회 신기록 2개 터져
제28회 전국 실업 육상 선수권대회 성황리에 폐막
| 2024. 05.29(수) 2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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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3일간 나주종합스포츠파크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8회 전국 실업 육상 선수권대회' 두 종목에서 신기록이 배출됐다.
남자부 22종목, 여자부 22종목, 남·여 혼합 2종목 등 총 46종목의 경기가 펼쳐졌으며 대회 신기록은 남자 4x100mR(서천군청, 최선재‧이재하‧이용문‧서민준 선수, 39.52초)와 4x400mR(국군체육부대, 서재영‧한누리‧모일환‧신민규 선수, 3:10.76) 종목에서 나왔다.
또한 '육상여신'이라는 애칭으로 방송 활동을 겸하고 있는 화성시청 김민지 선수는 혼성 4x400mR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큰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육상연맹이 주최하고 전라남도육상연맹 및 나주시육상연맹이 주관하며 전라남도, 나주시, 나주시의회, 나주시체육회가 후원했다.
한편, 나주시청 육상팀 소속 국가대표 신소망 선수는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한국타임즈 김경옥 기자 kko647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경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B%82%98%EC%A3%BC%EC%84%9C+%EC%97%B4%EB%A6%B0+%EC%A0%84%EA%B5%AD+%EC%9C%A1%EC%83%81%EB%8C%80%ED%9A%8C+%EC%8B%A0%EA%B8%B0%EB%A1%9D+2%EA%B0%9C+%ED%84%B0%EC%A0%B8"; ?>


Update 10.16(금) 13: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