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7.16(화) 09:30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순천시, 행안부장관 순천만국가정원 방문 현안사항 등 청취

공공형 워케이션 도시 1호 지정 건의
2024. 06.13(목) 12:05확대축소
[지난 11일 행정안전부장관이 지난 한 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은 순천만국가정원을 방문했다. 사진=순천시 제공]
[한국타임즈 순천=권차열 기자] 전남 순천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행정안전부장관이 지난 한 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은 순천만국가정원을 방문하고 현안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번 순천 방문에는 행정안전부 장관을 비롯한 중앙부처 실국장, 17개 시도 부단체장 등이 함께 참여했다.
[워케이션센터에서 정원워케이션 현황 등에 대한 브리핑 진행 모습. 사진=순천시 제공]
국가정원내 키즈가든, 스페이스브릿지 등 올해 달라진 국가정원 콘텐츠를 중심으로 현장 방문이 진행됐으며, 정원워케이션 현황 등에 대한 브리핑이 이뤄졌다.

정원워케이션은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체류형 생활인구 확보를 통한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고자 추진한 고향올래 사업 일환으로 순천시는 워케이션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

순천시는 국가정원 내 일과 휴식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워케이션센터를 조성해 기업, 공공기관, 지자체 대상으로 지역체류형 워케이션을 운영 중이다.

정원워케이션은 한옥, 글램핑 등 선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고, 개울길 어싱, 선셋요가 등 정원문화와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으며, 공공기관, 기업, 프리랜서 등 개인뿐 아니라 가족 단위도 이용가능해 이용객들로부터 만족도도 매우 높다.

순천시는 브리핑 자리에서 워케이션 현황을 설명하고 순천이 공공형 워케이션 도시 1호로 지정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국민들의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순천만국가정원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생활인구를 늘리고 지역 활력을 높인 우수사례"라며, "자치단체가 고유한 지역 자원을 활용해 지역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특별교부세로 공공형 워케이션 허브 조성 사업,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원도심 뱃길 연결 사업, 뉴코아에서 구암교 도로 복개구조물 성능개선 사업을 건의했다.

또한, 지난해 981만명이 방문하고 전국 510여 기관, 단체가 방문하는 등 대한민국 도시 모델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국가 포상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광주전남제주 주요기사
광주시, 5.18민주화운동 왜곡‧폄훼한 강민수 국…고흥군, 청사 곳곳 군민 휴식 공간으로 단장
전남교육청, 정보공개‧기록물 관리 역량 강화해남소통넷, 군과 군민을 잇는 소통창구 역할 톡톡
김영록 전남지사, 전남도의사회와 의료공백 최소화 방…광주글로벌모터스 전기차 시대 열어…캐스퍼EV 본격 양…
진도군, 운림삼별초공원 한옥펜션 리모델링 완료완도군, 초동 방제 등 적조 발생 대비 종합 대책 수립…
해남군, 군민광장에 음악분수 조성…군민 휴식처로 인…전남도, 지방소멸 극복 '인구영향평가제' 시범 도입
최신 포토뉴스

'5.18정신 …

광주시, 5.…

함평군민들…

[기획/특집…

포스코 광양…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메일:hktimes@daum.net

주식회사 청남 : (수도권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 (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7층 713호)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