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7.14(일) 23:02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광주 북구, 행복어울림센터에 '청년어울림' 오픈

청년정책 제공 및 청년 활동 지원 공간 새롭게 마련
14일 청년어울림 오픈 기념 '청년 생생토크 현장간담회' 개최
2024. 06.13(목) 15:54확대축소
[청년 커뮤니티 공간 청년어울림 내부. 사진=북구 제공]
[한국타임즈 김현택 기자] 광주시 북구가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 커뮤니티 공간 '청년어울림'을 오픈했다.

북구에 따르면 청년 거점 공간 확대를 위해 시행한 '청년어울림 조성사업'이 지난달 완료되어 이를 기념하고자 오는 14일 '청년 생생토크 현장간담회'가 개최된다.

현장간담회는 행사 당일 오후 3시 행복어울림센터(용봉로 105) 3층 청년어울림에서 문인 구청장을 비롯해 북구 청년 네트워크·주민참여예산 청년위원회 활동 위원 등 지역 청년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정책 의견수렴', '시설 소개·라운딩'이 약 40분간 진행된다.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청년어울림은 북구청년센터(청춘이랑) 이용자 증가에 따라 청년정책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을 추가 조성하고자 북구가 지난해 확보한 특별교부금 4천만원을 투입해 행복어울림센터 3층에 62평 규모로 조성된 청년 활동 지원 공간이다.

주요 시설로는 '커뮤니티 공간', '프로그램실', '소모임실' 등이 있고 북구는 청년어울림 시설을 바탕으로 취업, 창업, 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프로그램과 시설 대관 서비스를 제공해 청년문화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청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청년어울림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프로그램 참여 신청, 시설 대관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년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북구청 청년미래정책관에 문의하면 된다.

문인 구청장은 "이번에 조성한 청년어울림이 청년 사회 활동 참여의 마중물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의 내실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의견을 토대로 체감형 청년 프로그램을 추가 발굴·운영해 청년들이 마음껏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0년 개소한 북구청년센터 이용자는 매년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말 기준 온·오프라인 이용자 20만명을 돌파한 바 있다.

한국타임즈 김현택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현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광주전남제주 주요기사
광주시, 5.18민주화운동 왜곡‧폄훼한 강민수 국…광주시, 광주천에 자연친화형 물놀이장 개장
광주시, 모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단일임금 호봉제 시…진도아리랑몰, 화끈한 할인으로 삼복더위를 날려라!
완도 전복, 복날 맞아 온·오프라인 할인 판매 중담양군, 여름철 학교 등 집단급식소·음식점 대상 특별…
장성군, '임산부 건강교실' 호평…건강한 출산, 행복한…보성군, 율포솔밭해수욕장 등 관광지 주변 식품접객업…
고흥군, 농업기술센터 내 유자연구소 출범여수광양항만공사, 해양환경공단과 해양폐기물 자원순…
최신 포토뉴스

'5.18정신 …

광주시, 5.…

함평군민들…

[기획/특집…

포스코 광양…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메일:hktimes@daum.net

주식회사 청남 : (수도권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 (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7층 713호)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