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대 휴먼서비스학과, 전국 글로벌 근로자 행사 참가 및 봉사활동 실시
| 2024. 07.22(월) 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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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민주평통자문회의 진도군협의회 주관으로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정, 탈북민, 외국인 유학생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개막식 식전행사는 한류문화 콘텐츠 교류의 일환으로 세한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의 화려하고 수준 높은 태권도 시범을 보여 외국인 참가자와 지역주민들로부터 열띤 함성과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번 행사 대회장인 김남중 회장(세한대학교 겸임교수)은 "외국인 노동자 유학생 120만 명 시대를 맞아 국적, 종교적으로 차별 받지 않는 대한민국을 경험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함께 연구활동을 하고 있는 세한대학교 교수님들과 유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대회를 빛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외국인 근로자 및 유학생과 함께 참가한 세한대학교 휴먼서비스학과 최영수 교수와 학생들은 행사장 주변 환경미화 등 봉사활동과 세한대학교 입시홍보 캠페인을 실시해 참가한 외국인과 지역주민에게 대학 이미지 정립에 노력했다.
한편, 세한대학교 휴먼서비스학과는 만학도로 구성된 4년 정규 대학 성인학습자반으로 현재 750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다. 정규과정을 마치면 국가자격증인 사회복지사 2급, 평생교육사 2급을 취득해 전문기관 취업과 창업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어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하는 사회적 협력 특성화학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성인학습자의 즐거운 대학생활을 위해 매년 2회 이상 태국, 베트남, 대만, 홍콩 등지에서 세계문화유산 자원조사 및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학습자에게 세계문화유산를 직접 체험하고 봉사하면서 세계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있다.
한국타임즈 강유완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강유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84%B8%ED%95%9C%EB%8C%80+%ED%9C%B4%EB%A8%BC%EC%84%9C%EB%B9%84%EC%8A%A4%ED%95%99%EA%B3%BC%2C+%EC%A0%84%EA%B5%AD%26%23160%3B%EA%B8%80%EB%A1%9C%EB%B2%8C+%EA%B7%BC%EB%A1%9C%EC%9E%90+%ED%96%89%EC%82%AC+%EC%B0%B8%EA%B0%80+%EB%B0%8F+%EB%B4%89%EC%82%AC%ED%99%9C%EB%8F%99+%EC%8B%A4%EC%8B%9C"; ?>


Update 10.16(금) 1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