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일 함평군수 출마예정자, 대기협 함평지회 회원들과 간담회 개최
함평군 주요 현안과 향후 발전 비전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 나눠
| 2025. 12.27(토) 2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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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는 함평군이 직면한 지역소멸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현실, 군 자체 재원의 열악성 등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중·장기 발전 전략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함평의 미래 먹거리 산업 발굴' '빛그린산단 및 미래산단 활성화 방안'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공약 사항인 RE100 산업단지 조성' '스마트팜 시설 확대' '미래 이업(二業)도시 모델 구축' 등 함평의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과 구체적인 실행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성일 함평군수 출마예정자는 "함평은 서남권의 변방이 아니라, 서남권 중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충분한 잠재력을 지닌 지역"이라며, "실현 가능한 정책과 단계적 실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를 위해서는 중앙정부와의 인적·행정적 연결망 강화가 필수적이라는 점도 함께 밝혔다.
또한 함평의 고질적 문제로 지적돼 온 금권선거 문화, 편 가르기식 이합집산 정치의 폐해를 언급하며, 지역 정치의 신뢰 회복과 건전한 정치 문화 정착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는 시종 개방적이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이성일 출마예정자는 "앞으로도 지역 언론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협력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hktimes@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9D%B4%EC%84%B1%EC%9D%BC+%ED%95%A8%ED%8F%89%EA%B5%B0%EC%88%98+%EC%B6%9C%EB%A7%88%EC%98%88%EC%A0%95%EC%9E%90%2C+%EB%8C%80%EA%B8%B0%ED%98%91+%ED%95%A8%ED%8F%89%EC%A7%80%ED%9A%8C+%ED%9A%8C%EC%9B%90%EB%93%A4%EA%B3%BC+%EA%B0%84%EB%8B%B4%ED%9A%8C+%EA%B0%9C%EC%B5%9C"; ?>


Update 10.13(화) 0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