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윤석열 내란혐의 1심 '무기징역' 선고
| 2026. 02.19(목) 1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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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판결선고는 비상계엄 선포 이후 444일 만에 내려지는 법원의 첫 판단이다.
함께 기소된 피고인 김용현(당시 국방부장관)은 징역 30년, 노상원(당시 민간인, 전 정보사령관)은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그리고 피고인 조지호(당시 경찰청장)는 징역 12년, 김봉식(당시 서울경찰청장)은 징역 10년, 목현태(당시 국회 경비대장)는 징역 3년을 선고했다.
하지만, 피고인 김용군(전 정보사 소속), 윤승영(당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은 각 무죄를 선고했다.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hktimes@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B%B2%95%EC%9B%90%2C+%EC%9C%A4%EC%84%9D%EC%97%B4+%EB%82%B4%EB%9E%80%ED%98%90%EC%9D%98+1%EC%8B%AC+%27%EB%AC%B4%EA%B8%B0%EC%A7%95%EC%97%AD%27+%EC%84%A0%EA%B3%A0"; ?>


Update 10.16(금) 1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