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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책무 다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타임즈 발행인 김호성입니다.

 

우리 신문을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099월 첫발을 내딛는 한국타임즈는

국민의 알권리 충족과 언론 자유의 수호라는 기치 아래,

공정한 보도로 올바른 여론형성에 기여하며,

궁극적으로 국민 모두의 행복실현을 목적으로 창간하게 됐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 한국타임즈 임직원들은

초지일관 직필정론만을 추구 하겠습니다.

그 어떤 외압에도 굴하지 않을 것이며,

절대 불의와 타협하지 않겠습니다.

사실 보도를 원칙으로 정의를 위한 소신을 지켜내는

마지막 보루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한편, 소외 받는 소수 의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지역민의 훈훈한 소식도 많이 발굴보도함으로써

따뜻하고 친근한 언론,

독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언론,

세상에 온정을 퍼뜨리는 정겨운 언론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타임즈는 건전한 비판과 견제,

균형 잡힌 시각과 공정한 보도를 통해

어려운 경제의 회생과 서민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

여론 선도매체로써 참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며,

진정 지역과 국가의 발전을 위해,

또한 국민 모두가 화합과 번영으로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언론의 책무를 다하겠습니다.

 

독자 제위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도편달, 주마가편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타임즈 발행인 김 호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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