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역사박물관, 3월 주말전통문화체험 및 가족영화 상영
| 2013. 02.27(수) 11:50 |   |
 | | [사진:원주역사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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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임즈 원주=송재완 기자] 원주역사박물관에서는 3월을 맞아 주말 가족과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주말문화체험마당'을 운영하고, 가족여가시간 활용을 위한 가족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상영한다.
'전통문화체험'은 매주 체험주제를 달리해 솟대 만들기, 민화 그리기, 도자기 장식하기를 운영하고 있다. '가족영화상영'은 매주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으로, 3월에는 '역사 속 이야기 여행', '피니와퍼브' 등 인기 애니메이션을, 둘째·넷째 일요일에는 가족영화와 함께 다큐멘터리 '공룡대탐험 스페셜' 등을 상영한다.
역사박물관 관계자는 "관심있는 많은 시민들이 역사박물관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과 재미난 영화를 관람하며 가족과 정다운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역사박물관은 최규하 전 대통령의 유품을 전시할 계획이며, 현재 최 전 대통령이 타던 승용차가 지금 전시되어 있다.
한국타임즈 송재완 기자 thdwo249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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