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희망을 찾는 이동 상담실' 운영
| 2013. 04.18(목) 11:15 |   |
[한국타임즈 원주=송재완 기자] 원주시는 복지대상자 밀집지역을 방문해 현장에서 복지대상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담을 실시해 주는 '희망을 찾는 이동 상담실'을 정기적으로 운영한다.
'희망을 찾는 이동 상담실'은 주민지원과 희망복지원단에서 복지관 및 무료급식소등 11개기관을 대상으로 2월부터 시작했다.
이번 달은 4월 19일(금) 오전10시부터 11시30분까지 무료급식소인 '십시일반'에서 운영되며, 현장에서 주민들의 복지상담 및 복지제도 안내뿐 아니라 자립지원을 위한 직업상담도 실시한다.
특히, 이번에는 상지대학교 부속 한방병원의 '무료 한방의료 서비스'와 서울우유 강원지점에서 제공하는 유제품(20만원 상당)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희망을 찾는 이동 상담실 운영으로 복지대상자에게 편의를 제공하여 맞춤형 서비스연계·지원으로 따뜻한 복지행정 제공 및 복지체감도 향상에 기어코자 하오니 주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송재완 기자 thdwo249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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