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민방위의 날 지진대피 훈련 실시
| 2013. 05.02(목) 11:06 |   |
[한국타임즈 정선=최영호 기자] 오는 5월 7일(화) 14:00~14:20 20분간 전국(읍 단위이상 도심지역)에서 민방위의 날 지진대피 훈련을 실시한다.
정선군은 이날 재난위험경보 발령과 동시에 15분간 차량 이동이 전면통제된다고 밝혔다.
재난위험경보 발령시 지진으로부터 안전을 위해 소지품으로 머리를 보호하고 안전한 지역(광장, 인근 공원 등 공터)으로 대피할 것과 실내에서는 불필요한 전원을 차단 후 1분정도 테이블이나 책상 아래로 대피해야 한다.
정선군 관계자는 "실제 재난상황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훈련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 hktimes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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