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검침원 실종…분홍색 운동화·밤색 등산바지 차림
| 2013. 05.14(화) 01:20 |   |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 경북 의성에서 수도검침원 여성이 실종돼 경찰이 공개수사에 나섰다.
의성경찰서에 따르면 수도검침원 김분란(52)씨는 지난 9일 오후 5시쯤 경북 의성군 봉양면 안평1·2리와 화전3리에서 수도검침을 하던 중 실종됐다.
실종된 김씨는 키 161cm, 몸무게 53kg의 보통 체격으로 파마 머리에 실종 당시 분홍색 운동화에 밤색 네파 등산바지 차림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단서를 제공한 신고자에 대해 비밀을 보장하고 신고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 hktimes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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