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여름철 해변 수상안전요원 공개모집
6월 4일~6월 13일까지 원서접수, 45명 선발예정
| 2013. 06.04(화) 20:59 |   |
[한국타임즈 속초=최영호 기자] 속초시 여름해변의 수상 인명구조와 물놀이 안전지도 및 수변질서 유지활동을 담당할 수상안전요원을 6월 4일부터 6월 13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올 여름 속초해변의 개장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 60일동안이며, 수상안전요원은 개장기간 동안 근무하게 된다.
응시자격은 수상안전교육 공인기관에서 인명구조요원 자격증을 취득한 자, 대한수영연맹이나 시도 수영연맹 선수로 등록되어 있는 자, 사회체육∙레저스포트 전공자로서 수영 및 응급처치 관련 과목을 이수한 자, 수상안전요원 활동경험이 있는 자로 공고일 현재(6월 3일) 만 18세 이상이어야 한다.
근무 조건은 주말을 포함한 주 6일 근무로 24시간 근무체계 유지를 위해 4교대로 근무하며 임금은 식대포함 1일 8만원이다.
이번 모집에서는 모두 45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희망자는 응시원서 및 증빙서류를 갖추어 속초시청 관광과 관광시설물관리 TF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접수하면 된다. 합격자 발표는 6월 20일(목) 오후 5시 속초시청 홈페이지(http:// www.sokcho.gangwon.kr)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 hktimes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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