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임즈 영상뉴스] 허새롬의 '대담으로 만나는 인물'(4)
…전 한국미협 전남지회장 홍경수 화백
| 2017. 02.12(일) 23:30 |
|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안녕하세요. '대담으로 만나는 인물'을 진행하고 있는 허새롬입니다. 허새롬의 '대담으로 만나는 인물'은 지역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계층의 이웃과 대담을 통한, 진솔한 만남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영상에 담아보고자 합니다.
오늘 '대담으로 만나는 인물'은 전 한국미협전남지회장으로 활동하고 지금은 전업작가로서 청학동에 화실을 마련하고 작품활동에 정진하고 있는 홍경수 화백을 만나 그의 작품세계와 자연과 함께하는 그의 미술세계를 대담을 통해 듣는 시간으로 마련했습니다.
Q : 안녕하세요? 홍 화백님께서는 전남미협을 이끌어 오시다 이제는 청학동에서 작품활동에 정진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연과 더불어 작품에 담고 계시는 작품의 내용과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으실 듯 합니다.
A : 서양화가 홍경수
Q : 학교에서 후학들에게 미술을 지도하시다가 이제는 전업 작가로서 작품에 매진하고 계시는데 작품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를 듯 싶습니다.
A : 서양화가 홍경수
Q : 한국미협전남지회장으로서 많은 활동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는 말이 있는데 이제 한발 떨어져서... 청학동에서 바라보는 지역 미술계에 바라는 말씀도 한마디 쯤 있으실 듯 합니다.
A : 서양화가 홍경수
Q : 최근 순천에서는 순천미술대전, 순천국제자연환경미술제 등 미술관련 대형 행사가 진행된 바 있습니다. 지역의 미술행사에 대해 조언하실 말씀이 있다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 서양화가 홍경수
Q : 최근 순천문화재단 설립을 두고 순천시와 시의회 간에 이견이 도출되고 있습니다. 지역 미술인으로서 이번 논란을 바라보는 입장이 있으실 듯 합니다.
A : 서양화가 홍경수
오늘 '대담으로 만나는 인물'은 전 한국미협 전남지회장으로 활동하고 지금은 전업작가로서 청학동에 화실을 마련하고 작품활동에 정진하고 있는 홍경수 화백을 만나 그의 작품세계와 자연과 함께하는 그의 미술세계를 대담을 통해 듣는 시간으로 마련했습니다. 땅 보다는 하늘이 더 가까운 곳, 이곳 청학동에도 완연한 봄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시린 겨울을 보내고, 봄이 오는 것이 그저 쉬이 오지 않듯이 예술의 성취도 그런 지난한 과정이 필요한 듯 싶습니다. 오늘은 산을 둥지삼아 예술의 본질을 고스란히 화폭에 담고 있는 홍경수 화백을 만나봤습니다. 그가 화폭에 담고자 하는 모든 것들이, 마치 식물이 오랜 인고의 시간을 통해 꽃을 피우고, 그 꽃향기가 우리 곁에 오래도록 머물러 있기를 바래봅니다. 매서운 찬바람에도 붓을 통해 봄을 그려온 그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대담으로 만나는 인물' 허새롬이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5B%ED%95%9C%EA%B5%AD%ED%83%80%EC%9E%84%EC%A6%88+%EC%98%81%EC%83%81%EB%89%B4%EC%8A%A4%5D+%ED%97%88%EC%83%88%EB%A1%AC%EC%9D%98+%27%EB%8C%80%EB%8B%B4%EC%9C%BC%EB%A1%9C+%EB%A7%8C%EB%82%98%EB%8A%94+%EC%9D%B8%EB%AC%BC%27%284%29+"; ?>


Update 10.13(화) 0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