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평림댐 '심각 단계'…전 군민 '물 절약' 동참 당부
가뭄 행동요령, 생활 속 물 절약 실천방안 등 홍보
| 2022. 08.31(수) 1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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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에 따르면, 평림댐은 지난 6월19일 가뭄 '관심 단계'에 진입한 이후, 7월2일 '주의 단계', 8월21일 '심각 단계'로 격상됐다.
올해 평림댐 유역에 내린 강수량은 544㎜(8. 21. 07:00 기준) 로 예년 대비 57%에 불과한 수준이다.
이에 따라 군은 이장회의, 마을방송 등을 통해 수돗물 아껴쓰기, 가뭄 행동요령, 생활 속 물 절약 실천방안 등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또한 생활용수 이외에 공원 조경관리, 폭포 분수대 등 공공수량 사용의 단축·중지·자제 등의 조치도 취할 예정이다.
장성군 관계자는 "지난 겨울부터 시작된 가뭄이 올여름까지 이어져 현재 저수율이 크게 떨어진 상황이다"면서 "군민들이 물 절약 실천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9E%A5%EC%84%B1%EA%B5%B0%2C+%ED%8F%89%EB%A6%BC%EB%8C%90+%27%EC%8B%AC%EA%B0%81+%EB%8B%A8%EA%B3%84%27%E2%80%A6%EC%A0%84+%EA%B5%B0%EB%AF%BC+%27%EB%AC%BC+%EC%A0%88%EC%95%BD%27+%EB%8F%99%EC%B0%B8+%EB%8B%B9%EB%B6%80"; ?>


Update 11.2(월) 20: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