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상의, 관내 중소기업 87% 추석 상여금 지급·추석연휴 평균 4일
응답기업의 65.2%…자금사정 "전년과 비슷"
| 2022. 09.02(금) 1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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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 예정 가운데 정률 지급의 경우, 기본급의 평균 50%와 100%가 각각 절반이었다. 정액 지급 때는 1인당 평균 61만천원으로 50만이 61.1%, 100만원은 33.3%, 200만원은 5.6%로 조사됐다.
추석 휴무 계획에 대해선 87.0%의 업체가 추석 연휴 전체를 휴무(4일 95.0%, 5일 5.0%)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실시하지 않는다'는 13.0%로 '교대근무(100%)'인 것으로 조사됐다.
자금 사정을 물은 조사에서는 '전년도와 동일'이 65.2%, '전년도에 비해 악화'는 32.6%, '전년에 비해 나아짐'은 2.2%로 응답했다.
광양상공회의소 관계자는 "가파른 금리인상과 공급망 병목, 원가 상승 및 원부자재 수급 불안에 경기 침체 우려와 인건비 등 고정비용 늘어나는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대부분의 관내 기업들은 추석 연휴 및 상여금을 지급할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여기에 '광양시 재난지원금 4차 긴급재난생활비'가 지급되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A%B4%91%EC%96%91%EC%83%81%EC%9D%98%2C+%EA%B4%80%EB%82%B4+%EC%A4%91%EC%86%8C%EA%B8%B0%EC%97%85+87%25+%EC%B6%94%EC%84%9D+%EC%83%81%EC%97%AC%EA%B8%88+%EC%A7%80%EA%B8%89%C2%B7%EC%B6%94%EC%84%9D%EC%97%B0%ED%9C%B4+%ED%8F%89%EA%B7%A0+4%EC%9D%BC"; ?>


Update 11.2(월) 20: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