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태풍 '힌남노' 북상 대비 대책회의
철저한 사전 현장 점검 통해 재산피해 최소화, 인명피해 제로화 총력
| 2022. 09.05(월) 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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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서는 기존 피해지역에 대해 재점검하고, 부서장 중심으로 담당 행정 지정 마을별 재난재해 대비 현장 예찰 활동 강화 등 피해 예방을 위해 상황에 따라 전 행정력을 동원해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역, 침수피해 우려지역 27개소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 인명피해가 없도록 하고 하천 범람, 농가 비닐하우스 등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 활동과 예·경보시설을 활용한 태풍 대비 주민홍보를 실시하는 등 피해방지를 위한 사전 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하며 향후 태풍 진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정인화 시장은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초강력 태풍이 우리 지역을 최근접하게 지나가므로 기상 상황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부서별 재해 취약 현장에 대한 점검 활동을 강화해 태풍 예보 발효 시 비상체계를 즉각 가동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여러분께서는 태풍 대비 행동요령 등을 숙지해 사전 대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A%B4%91%EC%96%91%EC%8B%9C%2C+%ED%83%9C%ED%92%8D+%27%ED%9E%8C%EB%82%A8%EB%85%B8%27+%EB%B6%81%EC%83%81+%EB%8C%80%EB%B9%84+%EB%8C%80%EC%B1%85%ED%9A%8C%EC%9D%98++"; ?>


Update 11.2(월) 20: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