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출입국사무소, 추석맞이 광주고려인마을에 성금 전달
| 2022. 09.07(수) 11:22 |
|
고려인마을에 따르면, 이날 고려인마을 격려 방문에는 오점근 소장을 비롯한 곽범현 관리과장, 정경숙 팀장 등이 함께 했다. 오 소장은 지난 7월 광주출입국 소장으로 부임한 후 관내 외국인 관련 시설 방문은 처음이다.
고려인마을을 방문한 오점근 소장은 신조야 대표를 비롯한 마을지도자들을 만나 광주정착 고려인동포는 물론 최근 광주에 안착한 우크라 탈출 고려인동포 정착상황도 살폈다.
이어 고려인마을 산하 방송국과 고려인광주진료소, 월곡고려인문화관, 지역아동센터 등 운영기관을 돌아본 후 '광주정착 고려인동포들의 강인한 개척정신에 큰 감명을 받았다' 는 소감도 전했다.
이에 신조야 고려인마을 대표는 "추석명절을 맞아 고려인동포 정착을 살펴주시고 성금을 후원해 주신 오점근 소장님의 방문에 큰 감사를 드린다"며 "아울러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포들이 가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한 성금을 골고루 배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김혜경 기자 sctm01@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혜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A%B4%91%EC%A3%BC%EC%B6%9C%EC%9E%85%EA%B5%AD%EC%82%AC%EB%AC%B4%EC%86%8C%2C+%EC%B6%94%EC%84%9D%EB%A7%9E%EC%9D%B4+%EA%B4%91%EC%A3%BC%EA%B3%A0%EB%A0%A4%EC%9D%B8%EB%A7%88%EC%9D%84%EC%97%90+%EC%84%B1%EA%B8%88+%EC%A0%84%EB%8B%AC"; ?>


Update 11.2(월) 19: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