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추석 연휴 임도·숲길 전면 개방
성묘객 이용 편의…숲길 연계 산림휴양시설도 정상 운영
| 2022. 09.07(수) 18:07 |
|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해제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해 명절까지 개방하지 않았던 임도·숲길을 3년 만에 한시적으로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개방하는 시설은 임도 2천894km, 숲길 4천181km로 추석 기간 중 산을 찾는 성묘객과 휴양객에게 이용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또 연휴 기간에 숲길과 연계한 자연휴양림 15개소, 치유의 숲 8개소, 숲속 야영장 1개소, 산림욕장 31개소 등 지역별 특색있는 산림휴양 시설을 정상 운영해 산림을 통한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전남도에는 등산로, 둘레길 등 숲길 4천181km가 있으며, 명품 숲길 12개 소 48km를 선정했다.
명품 숲길, 휴양림 등 자세한 정보는 전남도 누리집(www.jeonnam.go.kr) '분야별 정보'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hktimes@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A0%84%EB%82%A8%EB%8F%84%2C+%EC%B6%94%EC%84%9D+%EC%97%B0%ED%9C%B4+%EC%9E%84%EB%8F%84%C2%B7%EC%88%B2%EA%B8%B8+%EC%A0%84%EB%A9%B4+%EA%B0%9C%EB%B0%A9"; ?>


Update 11.2(월) 19: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