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11.1(일) 22:37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보육 발전 시민 대토론회 참가자 모집

재단 출범 5주년, 성과와 과제 분석 통해 새로운 출발의 계기 마련
2022. 11.22(화) 13:43확대축소
[광양시청 전경]
[한국타임즈 광양=권차열 기자]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은 오는 12월8일 월드마린센터 2층에서 개최 예정인 시민 대토론회 참가자를 22~30일까지 모집한다.

토론회는 'Reflect and Restart now!(성찰과 새로운 시작)'이라는 슬로건으로, 어린이보육재단 5년의 주요 성과와 과제를 살펴보고, 향후 바람직한 광양시 보육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한다.

시는 토론회를 통해 국가적 문제인 저출산 극복을 위해 보육 현장에서 꼭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앞으로 시와 보육재단이 수행해야 할 역할 등을 새롭게 정립할 계획이다.

토론회는 전문가 주제발표에 이어 어린이집 원장, 학부모, 교사, 후원자 등 보육전문가와 수요자들로 이뤄진 패널토론을 중점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자유로운 시민토론을 통해 보육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다.

이 밖에도 대시민 토론회에서는 보육재단 5년 성과 동영상 상영과 보육재단 유공자 표창, 보육재단 후원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토론회는 평소 보육 정책에 관심 있는 광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1월30일까지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으로 방문하거나 전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단, 이메일로 신청 시, 성명, 연락처 기재 필수)

이화엽 시 교육보육과장은 "광양시는 그동안 전국에서 최초로 설립한 어린이보육재단을 통해 타 지자체에서는 추진할 수 없는 다양한 보육사업을 발굴해 최고의 보육도시로 발돋움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보육 부담을 덜어주는 일반적인 정책만으로는 저출산 문제 해결까지 이어지는 데 한계가 많아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들어 보육 현장에 꼭 필요한 획기적인 정책 발굴이 절실하다"며, "많은 시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광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 4층 사무실/061-797-2769, 2965/ sgd1264@korea.kr)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광주전남제주 주요기사
위법·불공정 '의대 추천안 집행정지 각하' 서남권 공…전남광주 주청사 무안확정 민·관 합동대책위, 조직개…
광양시, 백운산 국립공원·공공관리 로드맵 비워둔 채…전남광주특별시, 서부권 섬 주민 건강 지키는 '전남광…
전남광주 광산구, 광주송정역 투자선도지구 사업 조속…곡성군 문미란 부군수, 농정 현안 사업장 방문으로 현…
전남광주교육청, 영화로 배우는 인권·평화 역사교육 …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 "시각장애 학생들 학습 기회 넓…
나주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연계 나주사랑상품…진도군, 지역 상권 활력 '면면소비' 캠페인 전개
최신 포토뉴스

심덕섭 고창…

위법·불공…

누리호 5차…

공정위, '명…

심덕섭 고창…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더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 대표/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메일:hktimes@daum.net

(본사) 도로명 : 광주 서구 상무평화로 89, 구영오피스텔 907호. 지번주소 : 광주 서구 치평동 1254-4, 구영오피스텔 907호.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